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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컨벤시아, 디지털 임대광고 시행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6/12/29 [13:59]
▲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인천관광공사에서 위탁운영하는 송도컨벤시아는 인천 MICE Alliance를 대상으로 지난 10, 11월 무료광고를 시범운영하고 유료광고로 전환, 디지털 임대광고를 시행한다.

 

송도컨벤시아에는 42인치 키오스크 2대, 75인치 키오스크 2대와 가로 7.8m, 세로4.2m의 대형 멀티비전 1대, 총 5대의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가 있으며 2017년 상반기 중으로 대형 멀티비전 1대를 추가 설치 할 계획이다.

 

디지털 매체를 통해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행사와 인천관광 홍보용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유료 상업광고를 도입해 한 대의 광고비용으로 5대 매체에 모두 송출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광고 매체가 송도컨벤시아 정문 입구 주변에 설치돼 있어, 방문객에게 손쉽게 노출돼 으며 디지털 방식으로 인쇄 등의 추가 비용 없이 이미지, 동영상 등 다양한 방법의 광고를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하는 대형 인센티브 단체, 다양한 국제회의 및 기업회의 등의 행사와 연계되는 업종, 특히 MICE 회원사에게는 적은 비용으로 직접적 효과가 나타나는 맞춤 광고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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