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2차 가기위해" 경찰서에 주차한 40대 음주운전자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7/02/22 [14:19]
▲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강화경찰서는 지난 21일 오후 6시 40분께 음주상태에서 2차를 가기위해 강화경찰서 주차장에 주차 한 40대 운전자 A모씨를 검거했다.

 

A씨는 지인들과 소주 3병을 먹고 음주상태에서 강화경찰서 정문 근무자의 통제도 받지 않고 빠르게 진입해 주차했다.

 

이에 정문 입초 근무를 하던 타격대 B대원은 신원확인 중 차량에서 내리는 A씨에게 술 냄새가 진동하자 신속하게 인근 심도파출소에 연락해 음주측정을 했다.

 

A씨는 다른 술자리로 이동하기 위해 경찰서 내 주차를 했다고 진술했으며 음주측정 결과 혈중알콜농도 0.172%로 면허취소 수치가 나왔다.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