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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강화군 노인복지관 신관 1층에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추진하는 “카페지브라운–강화군노인복지관점”이 2일 오픈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전성수 행정부시장과 이상복 강화군수, 안영수 시의원, 박용열 강화군노인회 회장, 윤재상 강화군의회의장, 함종훈 인천시노인인력개발센터 회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강화군노인복지관 실버카페는 인천시가 지원하고 인천시노인인력개발센터가 올 한해 시범 운영한다.
강화군의 시장형 노인일자리사업(실버카페)을 안정화시킨 후, 내년에는 운영주체를 강화군노인복지관으로 이관할 예정이다.
실버카페는 인천시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실시한 실버바리스타교육을 이수한 60~70대 어르신 12명이 2인 1조로 교대 운영하며 평일(월~금) 오전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한다.
현재, 인천시의 실버카페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추진하는 실버카페와 고령자친화기업인 ㈜미추홀카페 등 19개소가 있으며 이곳에서 224명의 어르신들이 활기차게 근무하고 있다.
전성수 행정부시장은 “강화군의 노인인구는 전체 29.2%인 1만9천884명으로 이미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상태이며, 어르신들이 사회참여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영위할 수 있는 노인일자리 사업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이번 실버카페 개소를 계기로 더욱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이 창출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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