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는 11일 시민들의 여가 증진을 위한 '하반기 문화교실·전통문화 강좌'를 연다고 밝혔다.
문화교실은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쌍봉도서관과 현암도서관, 환경도서관에서 열린다. 강좌주제는 각각 ‘그림책지도사 초급과정’, ‘동화구연지도사 중급과정’, ‘캘리그라피’다.
전통문화 강좌 ‘단동십훈 곤지곤지 잼잼’도 다음 달 11일부터 12월 13일까지 현암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며 수강생은 교재비(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강좌 당 20명 내외로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서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평생교육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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