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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영덕】이우근 기자= 장성욱 백년대계연구소 대표가 7일 오후 5시 국회의장실에서 정세균 국회의장과 만나 영덕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장 대표는 영덕 국책사업 유치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영덕 국책사업추진위원회의 결성 및 추진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통발어선 불법 조업으로 인한 자망어민의 애로, 강구연안항 건설 등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낙후된 영덕을 살리기 위해 필요하다면 적극 돕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1월27일 오후 6시 영덕백년대계연구소에서 각 읍면 국책사업 추진 준비위원들이 모여 국책사업유치위원회 발기인 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대회에서 장성욱 대표가 만장일치로 추진위 준비위원장에 임명되었다 장 준비위원장은 “이 상태로 가면 영덕은 얼마안가 사라진다. 지난 20년간 국회의원과 군수에게 맡겨 보았지만 무능과 비리로 영덕을 이 모양으로 만들어 놓았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SOC 사업 예산이 대폭 삭감되고 먹고살기가 더 어려워졌다 국책사업 유치가 아니면 영덕의 미래는 없다.” 라고 말했다.
또한 “국책사업추진위는 국가시책에 부합하는 국책사업을 발굴하고 대 군민 홍보를 통해 국책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군민들의 힘과 지혜를 모을 것이다. 청와대 집권여당 중앙부처 도청 등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하고 강력히 추진할 것이다.” 라고 설립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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