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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김영남, 김여정이 함께 응원한 “우리는 하나다”

[사진 화보] 남북 고위급 인사와 북한 응원단이 남한 관중과 함께한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응원 현장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18/02/11 [11:51]

 

10일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과 스위스의 1차전 경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승화 시키려는 기운이 곳곳에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 부부와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그리고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여정 북한 노동장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함께 경기 관전과 선수들 응원과 격려를 한것. 여기에 연일 화제를 몰고 다니는 북한 응원단과 남한 관중들의 일체된 응원이 그것이다. 

또한 알렝 베르세 스위스 대통령은 스위스는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과 함께하는 역사적인 경기를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라며 평화의 승리를 기원합니다라고 자신의 트위터에 한글로 트윗 하기도. "우리는 하나다" 그 현장을 소개한다.

 

 
 

▲ 10일 오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과 스위스의 1차전 경기에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여정 북한 노동장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참석 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 문재인 대통령과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북한의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여정 노동장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 남북 단일팀 경기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여정 북한 노동장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참석해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과 스위스와의 첫 경기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북한 응원단과 함께 경기를 관전 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과 스위스와의 첫 경기에서 북한 응원단이 절도있는 동작으로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과 스위스의 1차전 경기를 앞두고 남한 관람객들이 한반도기를 흔들고 응원을 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 10일 오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과 스위스의 1차전 경기에 남북 단일팀과 스위스팀이 경기를 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과 스위스의 1차전 경기에서 남북한 응원단이 한반도기를 들고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 문재인 대통령이 김영남, 김여정과 함께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대 스위스와의 경기를 관전하고 선수들을 찾아 격려를 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 10일 오후 강원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대 스위스의 1차전 경기후 스위스에 1승을 내 준 뒤 문재인 대통령 부부와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여정 북한 노동장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남북 단일팀을 찾아 격려 한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 스위스와의 1차전 경기에서 0-8로 패한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을  남북한 응원단이 함께 격려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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