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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 제주맥주 양조장 투어가 뜬다”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8/04/25 [06:01]

▲ 제주맥주 주식회사 양조장 2층 실험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제주맥주 주식회사(대표 문혁기)가 자사의 양조장 투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주맥주는 기존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3회 운영되던 양조장 투어 프로그램을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4회로 확대 운영한다. 또 5월부터는 일 투어프로그램 회차도 기존 7회에서 13회로 증대할 예정이다.

 

제주맥주 양조장은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해있으며, 연간 2000만L 규모의 맥즙 생산이 가능한 첨단 설비를 갖추고 있다.

 

특히 양조 시설 외에도 투어 공간, 체험 공간, 테이스팅 랩(Tasting Lab) 등 체험형 복합 문화공간으로 구성됐다. 투어 프로그램 참가자는 맥주 양조의 주요 공정 관람, 맥주 원재료와 부가 재료 체험, 제주 위트 에일 시음, 맥주 관련 다양한 문화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지난해 8월 양조장 투어 프로그램 오픈 이후 제주도의 색다른 여행지로 입소문을 타며, 월 평균 4천여명의 고객들이 양조장을 찾고 있다.

 

문혁기 대표는 “제주맥주 양조장은 맥주가 단순한 주류를 넘어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는 제주맥주 주식회사의 가치가 담긴 곳”이라며 “제주맥주 양조장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더 많은 이용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얻어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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