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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재난관리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포상금 1,500만원‧특별교부세 3억5천만원 인센티브 쾌거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8/07/04 [09:08]

 

▲  전북 고창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8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고창군청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이한신 기자


 

 

 

전북 고창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8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이번 평가는 재난관리책임기관 326개 기관(전국 지자체중앙부처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 역량 재난부서 역량 네트워크 역량 기관 역량 등 재난 관리 프로세스와 안전관리체계 및 대응조직 등에 대한 5개 부문 40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고창군은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해 매뉴얼을 개선한 것은 물론 운영 관리 노력과 함께 종합적인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국무총리 기관표창 및 포상금(1,500만원)과 특별교부세 35,000만원을 지원 받게 됐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깊이 인식하고 대응했기 때문"이라며 "민선 7기에도 군민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으로 대응능력을 키우는 동시에 선제적으로 재난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재난관리평가는 지난 2005년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 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진단개선하고,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고창군은 올해 처음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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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산기슭 2018/07/04 [11:45] 수정 | 삭제
  • 재난관리 시스템 정말 중요하지요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제는 교육의 도시 자식 낳고 싶은 젊은이가 오고 싶은 고창으로 새로운 미래의 모습이 활짝 펼쳐지리라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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