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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6일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민선 7기 첫 업무보고를 갖고 군정 비전과 공약 실현을 위한 로드맵 수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건설을 슬로건으로 오는 18일까지 각 실‧과‧소별로 진행된다.
첫 일정으로 기획감사실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은 권익현 군수는 "단순히 군정에 대한 업무보고가 아니라 책임행정제를 바탕으로 각 간부가 현안과 공약의 내용을 면밀히 살피고 그 결과를 군정에 녹여내기 위한 자리"라며 "모든 행정은 군민 중심 관점에서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권 군수는 특히 "상반기 성과와 문제점을 면밀하게 되짚어보고 하반기에는 군민의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사업 중심의 점검을 통해 성과를 배가시켜 나가는 동시에 기획감사실은 부안군정의 컨트롤 타워로 민선 7기 군정의 획기적인 변화를 위한 정책과 시책 등 군정 조정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는 변화"를 주문했다.
또 "이러한 변화 자체만으로도 군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협업을 통한 시너지효과가 발휘될 수 있도록 열정적인 추진 의지를 갖고 모든 사업에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