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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민선 7기 첫 업무보고 '시동'

권익현 군수 "변화와 열정‧모든 행정은 군민 중심" 강조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8/07/16 [11:43]

 

▲  권익현(왼쪽) 전북 부안군수가 16일 민선 7기 첫 업무보고를 갖는 시간을 통해 "기획감사실은 부안군정의 컨트롤 타워로 민선 7기 군정의 획기적인 변화를 위한 정책과 시책 등 군정 조정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는 변화"를 주문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16일 기획감사실(사진 오른쪽 가운데) 임원택 실장이 권익현(왼쪽) 군수가 지휘봉을 잡은 민선 7기 첫 행정의 포문을 열 "2018 하반기 주요 군정 업무"를 보고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권익현 군수가 16일 기존의 일방적인 보고 형식에 탈피해 전병순 부군수와 ▲ 김선채(왼쪽 앞줄 두 번째) 기획정책팀장 ▲ 고선우(왼쪽 앞줄 첫 번째) 예산계장 ▲ 최남권 감사법무팀장 ▲ 김성원 인구정책팀장 ▲ 신철호 홍보팀장을 비롯 담당 직원들과 한 자리에 앉아 의견을 주고받는 자유토론식으로 민선 7기 시책 추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6일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민선 7기 첫 업무보고를 갖고 군정 비전과 공약 실현을 위한 로드맵 수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건설을 슬로건으로 오는 18일까지 각 실소별로 진행된다.

 

첫 일정으로 기획감사실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은 권익현 군수는 "단순히 군정에 대한 업무보고가 아니라 책임행정제를 바탕으로 각 간부가 현안과 공약의 내용을 면밀히 살피고 그 결과를 군정에 녹여내기 위한 자리"라며 "모든 행정은 군민 중심 관점에서 추진해 줄 것"을 강조했다.

 

권 군수는 특히 "상반기 성과와 문제점을 면밀하게 되짚어보고 하반기에는 군민의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사업 중심의 점검을 통해 성과를 배가시켜 나가는 동시에 기획감사실은 부안군정의 컨트롤 타워로 민선 7기 군정의 획기적인 변화를 위한 정책과 시책 등 군정 조정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는 변화"를 주문했다.

 

"이러한 변화 자체만으로도 군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협업을 통한 시너지효과가 발휘될 수 있도록 열정적인 추진 의지를 갖고 모든 사업에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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