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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 정기총회 개최

대전유성문화원에서 열린 총회에 산림치유지도사 등 전국각지에서 300여명 참석

강민식 기자 | 기사입력 2019/02/24 [14:09]
▲ 대전유성문화원에서 23일 열린 사단법인 한국살림치유지도사협회(회장 김주연) 정기총회 및 산림치유특강 행사에 참석한 내빈과 산림치유지도사들이 기념촬영하고있다(브레이크뉴스 강민식 기자)     ©강민식 기자

 

지난 23일 오후, 대전유성문화원에서 사단법인 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회장 김주연)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산림청에서 이용권 산림교육치유과장과 김통일 계장이 참석하였고, 김경목 중부산림청장, 산림복지진흥원에서 윤영균 원장과 연정훈 본부장, 신원섭 충북대학교 교수 (전 산림청장), 최무열 (사)임업후계인협회장이 참석하여 격려사를 하였다.

 

이날 총회에는 전국 각지의 산림치유지도사들이 참석했고, 산림치유지도사들의 권익보호 및 제도 발전, 숲을 통한 국민의 보건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 김주연 사단법인 한국산림치유지도사협회장이 정기총회 및 산림치유특강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브레이크뉴스 강민식 기자)     © 강민식 기자


김주연 회장은 인사말에서  "갓 출범한 협회가 지금은 상당히 부족하지만 여러분의 긍정의 에너지와 힘찬 의지가 있다면 희망찬 시작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산림청 및 산림복지원 등 유관기관의 협조와 지지를 통해 산림치유가 복지와 산업이 되고 국민의 안녕한 삶, 다양한 행복추구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내빈으로 참석한 이용권 산림청 산림치유교육과장, 김경복 중부산림청장,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과 신원섭 충북대 산림학과 교수(전 산림청장), 최무열 한국임업후계인협회장 등도 격려사를 통해 공히 “산림치유를 국민에게 확산시켜 나가는데 함께 힘을 더하자”고 당부했다.

 

국내 산림치유 정책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충북대 신원섭 교수(전 산림청장)는 “산림치유지도사들이 전문성를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도록 (협회 차원의)역활과 중심이 돼 운영해 달라"고 주문했다.

 

Break News 강민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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