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욱 의원은 3월 5일 화성시가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으로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국토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1차 유치공모에서 조건부로 선정된 인천과 고창군이 부지확보가 불확실해지면서 2차 공고를 했고, 여기 화성시가 응모, 최종 결정된 것이다.
![]() ▲ 이원욱 의원은 “드론은 운송, 안전, 레저 등 다양한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매력적인 미래 산업”이라며, “화성시는 수도권에 위치하여 전문인력들과 산업체가 자유롭게 능력을 발휘하여 산업 발전을 꾀할 수 있는 도시이다. 그러기에 화성시가 드론 산업 메카, 나아가 4차산업혁명의 메카로 설 수 있도록 드론산업 중심의 융합산업을 연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그간 이원욱 의원은 화성시가 수도권 최적의 드론산업 거점임을 밝히며, 드론전용비행 시험장 유치를 위해 관련 부처 및 기관들과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를 통해 관련 산업이 유치될 수 있으며, 국토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의 전문인력 지원이 가능해져 화성이 드론산업 메카로 우뚝 설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셈이다. 특히 인근 교통안전공단의 K-CITY 등과 연계가 가능, 운송분야에서의 드론을 적용한 산업확장이 예측된다.
이원욱 의원은 “드론은 운송, 안전, 레저 등 다양한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매력적인 미래 산업”이라며, “화성시는 수도권에 위치하여 전문인력들과 산업체가 자유롭게 능력을 발휘하여 산업 발전을 꾀할 수 있는 도시”라고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화성시가 드론 산업 메카, 나아가 4차산업혁명의 메카로 설 수 있도록 드론산업 중심의 융합산업을 연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pf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