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스타항공, 日 휴양지 특가 프로모션..오키나와 6만3300원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9/04/05 [17:52]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이스타항공이 일본 대표 휴양지인 오키나와와 미야자키 노선 특가 이벤트 ‘일본으로 떠나는 휴양, 내가 바라던 바다!’를 진행한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오는 7월 31일까지 출발 가능한 항공편을 대상으로 편도총액운임 최저가 인천-오키나와 6만3300원, 인천-미야자키 6만2300원부터 판매한다. 예매는 이달 8일까지다.

 

아울러 이벤트 페이지 하단에서는 호텔 제휴처인 익스피디아 할인호텔을 조회 및 예약할 수 있어 원클릭으로 실용적인 여행 계획이 가능하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오키나와는 해양 액티비티와 함께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미야자키는 온화한 기후로 골프와 함께 일본 3대 소고기 미야자키규를 맛볼 수 있는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다”며 “이번 특가 이벤트를 통해 항공권과 호텔까지 한 번에 여행계획을 세워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reak987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