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부규 회장 ©브레이크뉴스 |
최근 코로나19와 관련하여 단란주점업소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여부 점검사항이 뉴스보도로 이목이 집중되었다.
그동안 (사)한국단란주점업중앙회는 서울시 송파구, 강동구, 용산구 등의 지역을 자율적으로 점검해 왔었다.
또한 중앙회는 자율적인 방역수칙 준수활동을 위해 서울시에 건의하여 업소마다 방문객에 대한 체온을 체크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단란주점업소에 대한 열 체크기를 지원했다.
중앙회에서는 방역일지, 마이크 캡 등을 단란주점업소에 나누어 주며 손님의 출입사항 기록과 업소출입구에 손세정제비치,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 등을 업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해 왔다.
5월 25일 중앙회장(이부규)이 일부 직원과 함께 서울시 강남구지역 (역삼동) 단란주점업소에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 활동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