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생당, 고 김대중 전대통령 추모 모임.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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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 양건모 대변인은 18일 논평을 통해 “고 김대중 대통령 거거 11주기를 맞아 김 전 대통령을 추모” 했다. 그는 “군부독재에 맞선 대통령-죽음의 끝에서 살아난 대통령-민주주의 횃불을 밝힌 대통령-민생을 우선으로 한 대통령-IMF 경제위기를 극복한 대통령-대한민국을 IT 강국으로 만든 대통령-평화통일의 실질적 단초를 연 대통령-진정한 민주 정부를 수립한 대통령, 이런 김대중 전 대통령 있어 자랑스럽다”고 기렸다.
민생당 양 대변인은 “김대중 대통령의 유지를 받들어 민생을 챙기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민생당 부산시당(시당 위원장, 배준현)은 8월 18일 고 김대중 대통령 서거 11주기를 맞아 18일~28일까지 열흘 동안 추모 사진전을 개최한다. ‘영원한 청년, 김대중 대통령’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민생당 서울지역 본부장인 이승한은 부산의 추모 사진전을 방문하여 “우리들의 영원한 대통령, 평화와 민주의 김대중 정신을 다시 새기는 자리”라고 김대중 대통령 서거 11주기를 추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