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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망친 DJ님, 제발 입좀 다무시오!"

호남인들을 볼모로 삼아 친북단체 또 만들려나

채병률 (사)실향민중앙협의회장 | 기사입력 2008/12/04 [16:53]
말과 글은 그 사람의 인격의 표현이다. 말은 듣는 사람의 마음을 즉시 움직이기 때문에 특히 신중해야 한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역대 대통령 중에서 말 많기로 이름을 빛낸 사람들이다. 말이 많다고 말을 잘한다고는 하지 않는다. 말을 잘하는 사람의 말에는 진실이 담겨 있고, 단순히 말만 많은 사람의 말은 거짓말투성이다. 두 사람은 한결같이 사려분별 없는 경박한 말을 시도 때도 가리지 않고 지껄임으로써 끊임없이 구설수에 올랐고,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기보다는 혼자서 장광설을 늘어놓는 장기를 자랑한다. 이렇게 말 많은 두 사람의 말은 99%가 거짓말이었다.
 
김대중, "나는 평생에 한번도 거짓말 한 적 없다"
 
▲채병률 (사)실향민중앙협의회장(좌)과 김대중 전 대통령(우).     ©브레이크뉴스
dj는 "나는 평생에 한번도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 내가 한 말을 지키지 않은 적은 수 없이 많지만..."이라고 곧잘 고백하곤 했다. 그는 한 말을 지키지 않는 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고도 모른 채 딴전을 부린다. 그는 또 "2005년 광주-장성간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사람들 대부분은 호남사람이 아니냐. 호남 사람들 지지 덕분에 대통령까지 하지 않았느냐. 그 피해자들에게 위로금을 주는 것이 도리 아니겠느냐"는 주위의 권유에 "나는 돈이라고는 한푼도 없다. 돈이 없는데 어떻게 위로금을 주라는 말이냐"고 딱 잡아뗀 적도 있다.
 
공자(孔子)는 "말이 많은 사람과는 사귀지 말라. 손해가 크니라"고 충고하고 있고, 성경은 "미련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 입은 매를 자청하느니라"고 경고 하고 있다.
 
김대중, 국민을 분노하게 해
 
dj의 말이 또 국민의 분노를 사고 있다. 매끄럽게 잘도 돌아가는 그의 혀가 국민의 뭇매를 자청한 것이다. 그는 지난달 27일 민노당 강기갑 대표 등이 자신을 방문한 자리에서 "민노당과 민주당이 굳건히 손잡고 시민단체 등과 광범위한 민주연합을 결성, 역주행을 저지하는 투쟁을 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민주노동당이 어떤 정당인가. 김일성과 김정일 노선을 충실하게 따르면서 이른바 '남한의 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빨갱이 조직'이 아닌가. 이 사실을 민노당 자체도, 그리고 거개의 양식있는 국민도 부인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선량한 노동자를 선동하여 태업 파업을 밥먹듯이 일으켜 대한민국의 경제를 망가뜨리려는 망국세력이다. 김정일을 신으로 떠받들면서 공산화 통일의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친김정일 세력이다.
 
민노당은 주한미군철수, 국가보안법 철폐, 평택미군기지 이전 반대, 맥아더 동상 철거,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등에 앞장서며 불법데모를 일삼으면서 대한민국을 무법천지로 만든 매국노 집단이다. 이런 집단을 두둔하고 격려하면서 민주당과 손잡으라고 훈수함으로써 김대중은 마침내 자기의 정체를 밝은 빛 속에 드러내는 용맹을 발휘했다.        
   
지지율 바닥 헤매는 민주당을 옹호하는 dj
  
지금 민주당은 지지율이 8.4%(11.15-16:한길리서치)에 불과한 사위어 가는 정당이다. 17대 대선에서 한나라당 이명박에게 대통령자리를 빼앗기고 당황한 나머지 방향을 잃고 헤매다가 끝내 국민의 기억에서 지워질 운명에 놓인 것이다. 민주당은 계속 김정일 핵실험으로 '비극적 종말'을 맞은 햇볕정책을 옹호하면서, 3백만 명이 굶어 죽고 1백만명 이상이 수용소에 갇혀 지옥 같은 생활을 하고 있어도 이를 모른 채 하는 정당이다.
 
민주당은 지금도 주민 2천 7백만명이 굶어 죽을 지경에 이르렀는데도 이런 사실을 외면하면서 김정일만을 찬양하는 '님을 향한 노래'만을 읊조리는 정당이다. 그 뿐인가. 세계적 경제위기의 태풍을 맞아 온 국민이 삶의 걱정에서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상화에서도 사사건건 정부의 시책에 반대하면서 민생을 외면하는 정당이다. 이런 정당을 지지할 대한국민은 '빨갱이'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없다. 그러니 지지도가 밑바닥을 헤맬 수밖에!
 
이런 몰골의 민노당과 민주당이 손잡고 시민단체와 민주연합을 결성하라고? 그러나 지금은 dj가 믿고 부릴 시민단체는 껍데기만 남았으니 어이할 것인가. 대한민국을 망치려는 그 많은 불법데모에 앞장섰던 '김정일 친위대'의 두목들이 부정 비리혐의로 줄줄이 쇠고랑을 찼으니 그 누가 김대중의 충복노릇을 할 것인가. 김대중이 자금을 대서 자기 마음에 맞는 '빨갱이 단체' 5-6개를 만드는 수밖에 달리 뽀족한 방법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한푼도 없다"는 dj가 자기 주머니를 털리는 만무한 즉 방법은 '아태재단' 같은 것을 또 만들어 멍청이 지지자들의 호주머니를 터는 수밖에!
 
김대중의 '민주연합'은 '공산주의 연합'이다
 
또 김대중은 "이명박 정부의 역주행을 저지하는 투쟁을 (야멸치게) 벌이자"고 기세좋게 주장한다. mb정부의 역주행은 뭔가. mb가 자기의 친김정일 정책, 다시 말하면 김정일의 충복노릇을 하지않고 반김정일 노선을 질주하고 있다는 의미가 아닌가. 따라서 김대중이 주장하는 민주당 ‧ 민노당 ‧ 빨갱이단체의 '민주연합'이라는 것은 '공산주의 연합'이다.
 
공산주의자들은 자기네들의 정치이데올로기인 공산주의(communism)를 전세계에 전파시키기 위해 '민주주의'(공산주의형 민주주의)라고 부른다. 지난 2일 민주당에서 출범한 '민주연대'는 dj의 충고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최초의 새로운 '빨갱이 단체'다. 이 모임을 주도한 김근태는 이명박 정부를 '민간독재'라고 규탄했다. 김근태가 누구인가. 자기 두 형과 숙부와 숙모가 모두 김일성을 찾아가 배알하고 평양에서 호의호식하면서 살고 있지 않은가. 그는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김정일을 '악의 축'이라고 불렀을 때 국회 앞에서 "미국이야말로 악의 두목"이라고 부르짖었던 사람이다. 말하자면 김정일의 최고 충신 중 한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을 끌어모아 김정일의 지령대로 야멸찬 투쟁을 별여 김일성이가 바라던 공산화 통일을 이루자는 것이 김대중의 마지막 소망이다.
 
김대중은 햇볕정책을 옹호하고 빈사상태에 빠진 김정일에게 잘 보이고자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다. 박지원이 국회의원임을 기화로 그를 동원하여 "남북관계 무너지면 끝이다"라고 국민을 협박하면서 "평화를 위해서도, 경제를 위해서도 대북(적대)정책을 바꾸라"(12.2 박지원 국회발언)고 이명박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그리고 자기는 12월 16일 '한반도평화대강연회'라는 것을 열어 햇별정책을 홍보하고 '빨갱이연합' 결성을 촉구하려 하고 있다.
 
이러한 김대중의 행보가 과연 이 시점에서 올바른 것인가를 대한국민 모두에게 물어보아야 할 것이다. 민주당의 지지도가 8.4%인 것보다 더 나쁜 것은 은퇴한 이후의 김대중의 언행이 적절하지 않다는 국민의 여론이 78%라는 것이다. 국민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야말로 지도자의 제일 큰 덕목이라고 한다면, 김대중이 그래도 괜찮은 대통령이었다는 평가를 받으려면 이제라도 그 경박하고 사려부족한 입을 다물어야 할 것이다.      
 
채병률 (사)실향민중앙협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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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2008/12/09 [09:59] 수정 | 삭제
  • 박정희는 부도덕한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갖은 간악한 방법을 동원하였다.
    정보부를 이용한 정치 사찰과 감시와 탄압
    그리고 반대자를 죽이기 위해 빨갱이 낙인찍기
    거기에 더욱 추악하고 반민족적인 악행이
    소위 호남을 고립시키는 호남에 대한 비방이며 중상모략이다.
    이 범죄행위를 김대중에 뒤집애 씌우는 파렴치한 짓을 벌인자이다.
    이 범죄의 공범들은 공통분모가 있다.
    친일반민족자들의 후예이고 영남 군사독재 패권주의자들의 떡고물에 단밧을 본 놈들이고 반공을 외치며 그 더러운 본색을 감추려는 자들이다.

    이들은 조종동 신문지 회사들과 기독교주의자들과 영남 마피아들이며 그들 덕에 혜택을 누리는 자들이다.
  • 사랑으로 2008/12/09 [09:53] 수정 | 삭제
  • 일제에 부역하기 위해 독립투사를 죽이기 위해 일제의 장교가 된자가 해방공간에 좌익으로 변신하고 미국의 입김이 거세지자 재빨리 동료를 밀고하여 죽음으로 내몰고 자신의 목숨을 보전했다가 민주주의의 기운이 넘치려는 어지러운 시기에 국방력을 동원해 국가권략을 찬탈한 박정희
    이 친일파 매국노 독재자 살인마 박정희를 지켜주려고 생쑈를 부리는 채별률은 가장 추악한 범죄자이다.
    더욱이 엉뚱한 호남을 언급하며 지역주의의 틀속에 묶어두려는 속셈이 참으로 극악하다.
    이런자는 중상모략혐으로 극형에 처해야 할 것이다.

    가장 나쁜 놈이 없는 사실로 이간질하는 것이다.
    더욱이 박정희가 만들어 놓은 지역주의의 덧을 엉뚱한 김대중에 뒤집어 씌우는 간악한 무리들이 소위 한국 보수주의자들이다.
  • 사랑으로 2008/12/09 [09:45] 수정 | 삭제
  • 친일파 찌끄러기들이 준동하는 대한민국이고
    군사독재 찌끄러기들이 권력을 움켜쥐고 있는 대한민국이다.
    이런 대한민국은 망해야 하고
    민족정기외 민주주의와 정의가 살아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야 한다.
    이 친일 반민족 독재의 찌꺼기들에겐 DJ가 분노의 대상일 것이 분명하다
  • ojabal 2008/12/05 [18:31] 수정 | 삭제
  • 이런 형편 없는 토룡을 비싸디 비싼 인터넷 뉴스에 올리는 보니 누가 뭐래도 동양 최초 노벨평화상 받으신 분이고 아엠에프 극복한 대통령이다.

    참 개념 없는 군상 이구먼

    많건 적건 간에 북한에 고향을 두신 분들 가족 상봉 하게 하는 사람 누구인데 참 알다가도 모르는 인간일세
  • 슬픈 조국의 현실 2008/12/05 [07:44] 수정 | 삭제
  • 잘한것은 잘했다고 칭찬해야 한다. MB정부에 빌붙어 무슨 덕을 보려고 DJ를 빨갱이라고 하고 김근태를 빨갱이 자식 이라고 밀어붙이는가? 군부공갈당때 찍소리도 못한 채선생은 누굴 평가할 자격이없다. 당신이야 말로 입다물라. 북한 망나니를 건디려 무슨 득을 보겠는가? MB대통령이야 말로 입조심해야 한다. 개성공단 입주자 위기로 내몬 장본인이 누군가? 채선생? 애국이 뭣인가나 아시나요? 어려운때 보면 그사람의 인격을 알수 있지요. 브뉴는 보편타당도 모르는 극우인사도 등용하냐?
  • 입좀 다물어 2008/12/05 [04:41] 수정 | 삭제
  • 입만 열면 사기구라치는 쥐박이한테 말해보지. 아이엠에프에서 나라 살려 놓은 은공도 모르고 감사할 줄도 모르니 인간인가? 천박한 사대주의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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