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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제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 레드카펫에서는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배우들의 화려한 의상이 빛났다. 특히 시상식에 참석한 배우 한지혜를 비롯해 문소리, 신민아, 윤세아, 서우, 제시카 고메즈, 한예슬은 화려하면서도 불륨감 있는 드레스로 레드카펫에서 아름다움을 뽐냈다.
또한 손예진, 김민선, 한지혜, 하정우, 공효진, 김민희, 김윤석, 박은혜, 송강호, 주지훈, 신민아, 안성기, 진구, 고준희, 박용우, 김영호, 엄태웅 등 톱스타들이 영화제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날 대한민국 영화대상에서는 빅뱅이 '놈놈놈' ost인 '돈 렛 미 비 미스언더스투드'(don’t let me be misunderstood)와 정규 2집 타이틀곡 '붉은 노을' 등 두 곡을 선보이며 첫 축하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외에도 월드스타 비가 흰색 민소매티를 과감하게 찢는 등 멋진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으며, 2년째 단독 mc를 맡은 송윤아는 섹시한 테크토닉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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