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 구준표 이민호와 지난해 종영한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 정향 문채원이 비밀스러운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경기도 파주 영어마을에서는 글로벌 캐주얼 데님 브랜드 '시그니처'의 2009년 s/s 광고 촬영이 진행됐다. 시그니처 모델로 발탁된 이민호와 문채원은 현재 가장 주목 받은 신인인 만큼 이번 광고 촬영에 수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시그니처'의 이번 시즌 광고 콘셉트가 '파파라치'라는 점이 눈에 띈다. 광고 속에서 톱스타로 설정된 이민호와 그의 연인 역할을 맡은 문채원의 하루를 파파라치가 촬영하는 비밀스러운 장면을 연출했다.
이날 두 사람의 파파라치로 분한 포토그래퍼 권영호 작가는 커플의 자연스러운 하루를 담기 위해 실제로 새벽부터 저녁까지 촬영했다. 권영호 작가는 "모두가 만족할 만한 베스트 컷이 너무 많아 광고 컷을 고르기 어려울 정도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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