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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솔비 ‘더 신비’, 듀엣곡 ‘주인공’ 17일 전격 공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2/17 [14:31]

가수 신지와 솔비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더 신비(the 신비,신지+솔비)'의 음원이 17일 온라인을 통해 전격 공개됐다.
 
같은 소속사인 신지와 솔비는 3년 전부터 듀엣을 기획해 진행했지만, 각자 멤버의 개인 사정으로 중단됐다가 최근 작업을 재개함으로써 3년 만에 앨범을 발표했다.
 
더 신비의 첫 싱글 타이틀곡 '주인공'은 린의 '사랑했잖아'를 썼던 작곡가 김세진이 만들었으며, 이 곡은 가슴 시린 사랑 이야기를 애절하게 표현한 미디엄템포의 발라드다. 또한, 개성 강한 신지와 솔비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소속사 트라이펙타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불거진 '절친노트' 논란은 앨범 홍보를 위한 출연이 아니다. 두 사람의 진심을 오해하지 않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두 사람 모두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도한 듀엣곡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향후 방송 출연은 하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신지와 솔비의 듀엣곡 '주인공'은 17일 공개되자마자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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