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의 박태환은 기존 밝고 건강한 소년의 이미지에서 탈피한 파워풀하고 섹시한 남성적인 매력을 어필하며 캘빈클라인 진이 추구하는 이미지를 잘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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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과 함께한 화보에서 캘빈클라인 진의 09년 s/s시즌 새로운 데님 라인인 뉴오리지널 캘빈(new original calvin)과 니트, 후드 짚업, 티셔츠 등 심플하지만 고급스럽고 세련된 봄 아이템들이 선보였다. 이번 화보 촬영에 참여한 캘빈클라인 본사도 이번 프로젝트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면서 세계적인 스포츠 선수와의 만남을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la 전지 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박태환은 현재 한국에서도 훈련에 전념하며 7월 열릴 세계선수권수영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캘빈클라인 진의 스포츠 아이콘으로 1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박태환과 함께한 생생한 화보 촬영현장은 오늘밤 9시 55분에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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