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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비촬영’ 과감한 노출 감행한 신은성의 섹시화보

전성호 기자 | 기사입력 2009/03/16 [12:58]

지난 2003년 데뷔 당시부터 섹시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주목 받은 가수 신은성(28)이 온 몸으로 섹시미를 표출했다. 그녀는 최근 공개된 국내 최초 모바일 남성포탈 ‘19플러스’ 화보를 통해 자신의 육감적인 섹시미를 한층 더 부각시켰다.


신은성의 환상적인 각선미가 빛을 발한 이번 섹시화보는 풍광이 매혹적인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바루의 개인 휴양지에서 비밀리에 촬영됐다. 그녀는 이번 화보에서 아찔한 속살을 다양한 비키니로 살짝 감추며, 자신만의 도발적인 자태를 맘껏 뽐냈다.


또한 그녀의 뇌쇄적인 눈빛, 농염한 s라인 속에서 비춰지는 완벽한 가슴골은 신은성만의 아름다움을 최고조에 달하게 했다. 특히, 그녀는 이번 화보에서 기획된 30여 가지의 섹시 콘셉트를 소화해내기 위해 1일 12시간 동안 촬영을 하는 등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선보여 화보 제작진에게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신은성의 섹시화보 프로젝트 관계자는 “그동안 수많은 화보를 촬영했지만 신은성만큼 섹시노출 콘셉트를 적극적으로 표현한 스타는 없었다”며 “그녀는 육감적인 외모와 이국적인 몸매를 갖춘 진정한 섹시스타”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난 2004년 2집 앨범을 마지막으로 5년간의 공백 기간을 가졌던 신은성은 오는 4월, 3집 앨범을 들고 화려하게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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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fsd 2009/03/29 [02:13] 수정 | 삭제
  • ............불쌍하구ㅏ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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