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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신부’ 문정희, 단아한 매력의 웨딩사진 공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4/01 [15:24]
배우 문정희가 오는 3일 오후 6시 논현동 빌라드베일리에서 2살 연상의 회사원과 행복한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신랑은 미국 명문대에서 mba를 마친 인재로 두 사람은  가까운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 여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문정희는 "그동안 연기자로 활동하며 화려함을 쫓기보다 삶이 묻어나는 배우가 되고 싶었는데, 결혼을 하면 삶의 깊이를 담아 더욱 좋은 연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결혼식에 앞서 당일 오후 4시 기자회견을가질 예정이다. 결혼식 1부 사회는 한예종 연극원 동기인 탤런트 윤희석이, 2부 사회는 sbs 윤영미 아나운서가 진행하며 축가는 류복성 밴드와 가수 박기영이 부른다.
 
한편, 문정희는 kbs 2tv 대하사극 '천추태후'(극본 손영목, 연출 신창석)에서 '천추태후'(채시라분)와 쌍벽을 이루는 '문화왕후'역을 맡아 촬영중이며, 영화평론가 정성일의 감독 데뷔작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신하균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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