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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京範 2025/11/1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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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자는 그가 끼친 영향의 善惡을 판단해야지 개인적인 사생활의 도덕성을 파헤치는 것은 중요하지도 않은데 자꾸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것은 한국이나 佛이나 같은 상황이죠. 국민이 사소한 것에 흥분하고 현혹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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