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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언자
2012/11/10 [18:11]

- 그러기 위해서는 북한의 자유.인권.민주체제가 되어야 가능하다!
- 꿈은 크나 북한체제가 소멸되지 않는 한은 정동영의 꿈은 결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의 혈세를 갖다가 개발을 해놓으면 북한체제는 우리에게 큰소리나 치면서 기득권만 더 호화스럽게 누리게 해주고 자유.인권.민주적 통일을 되지 않기 때문 입니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북한체제의 기득권들이 차지하게 되는 북한사회의 극단적인 양극화 구조만 만들어 줄 뿐 입니다.
누가 그 양극화를 감당하겠습니까.
대북교류는 탈북자들의 의견을 들어서 해야 합니다.
정동영씨 문재인씨 안철수씨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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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 바람
2012/11/16 [02:11]

- 점점 더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 정동영 고문님, 대선 때는 멋있는 줄 몰랐는데, 그 이후로 날이 갈수록 진정성이 더해지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라를 책임지는 정치인으로서 앞으로도 많이 연구하고 활동해주십시요. 저도 미약하나마 마음이나마 보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