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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족오 2013/04/2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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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체제와는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70년대 조총련계 재일동포기업인들을 불러 모아서 북한에 공단을 만들었습니다.
    몇 년이 가자 세금을 몽땅 물려 기업을 못하게 하여서 설비를 그대로 두고 손해만 보고 몸만 나갔으며,상당수 기업인은 그 피해로 파산하고 말았습니다.
    국내종교법인 통일교에서 평화자동차 공장을 북한에 지어서 50년 동안 자동차사업의 보장을 받고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여 공장을 짓고 3년 전부터 흑자를 내자 사업시작 10년만에 자동차공장을 공짜로 북한체제에게 뺏기고 말았습니다.
    금강산관광단지도 고의적으로 손님을 사살시켜서 공짜로 금강산 관광단지를 뺏았으며, 이번 개성공단도 그에 관계하다가 탈북한 분의 당시 회의내용을 공개한 내용은 남한물이 들어갈 즈음에 공짜로 빼앗기로 하고 개성공단을 허가하였다고 증언을 하고 있습니다.
    북한체제와는 처음은 달콤하게 50년 사업허가를 내어주고는 고의적으로 사단을 만들어 공짜로 빼앗는 고질적인 나쁜습성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개성공단입주업체들과 정부는 북한에 대한 국제손해배상소송을 하여서 손해배상을 물리고 체제가 바뀌기 전에는 기업이나 어떠한 경제법인의 북한진출을 금지해야 할 것입니다.
    장기차관과 금강산관광단지와 개성공단도 국제손해배상소송을 하여야 북한체제가 자유화 개방화가 될수 있겠습니다.
    친족간에도 공짜가 없는 것이 현대사회인데도 체제가 전혀 다른데 민족이라고 공짜강탈주의는 이번 기회에 고쳐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도발이나 전쟁도 겁낼 필요가 없습니다.
    그동안 도발에 대한 국제손해배상소송을 하여야 합니다.
    북한의 해외자금이나 무역대금을 압류하여서 받아내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북한체제가 자유.인권.민주체제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손해배상금을 줄 능력이 없다고 흐지부지하며 대화와 교류를 핑계삼아 그냥 봐주면 절대로 북한체제는 변화지 않는 특수한 구조가 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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