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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마케다의 2연속 결승골로 선덜랜드에 2-1 승리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4/12 [06:05]
박지성(28)이 선발 출전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선더랜드를 상대로 2-1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맨유는 12일(한국 시간) 오전 영국 선덜랜드 스타디움오브라이트에서 벌어진 2008∼200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페데리에코 마케다(18)의 활약에 힘입어 선덜랜드를 2-1로 제압했다.
 
▲  사진 = 맨유 한글 공식홈페이지
이날 맨유는 전반 19분 폴 스콜스가 선제골을 넣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으나, 후반 10분 선덜랜드의 켄와인 존스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승부는 원점이 됐다. 하지만 후반 31분 베르바토프와 교체 투입된 마케다의 결승골로 한 점차 승리를 올렸다.
 
마케다는 지난 6일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넣은 데 이어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게 됐다.
 
이로써 맨유는 31경기 22승 5무 4패(승점 71점)로 70점의 리버풀(20승10무2패)에 한 점 차 우위를 지켰다.
 
한편, 오른쪽 미드필드로 선발 출전한 박지성은 특유의 몸놀림으로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뚜렷한 활약 없이 후반 24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교체됐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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