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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Cisco와 중국 내 u-City 사업 관련 MOU체결

조신영 기자 | 기사입력 2009/04/15 [13:46]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정만원)은 cisco사와 중국 내 u-city 사업 개발을 위한 포괄적 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네트웍장비 및 솔루션 업체인 cisco사 (美, san jose 소재)는 sk텔레콤과 함께 중국 쓰촨 (四川, sichuan) 지역에서 사업기회를 모색하기 위한 공동 tf를 구성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 이명성 sk텔레콤 cto 겸 u-city 사업단장(오른쪽)과 오웬 첸 (owen chan) cisco사 아태지역운영담당 사장이 조인식을 마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sk텔레콤은 향후 cisco와의 전략적 협력관계를 통하여 u-city 사업기회 발굴을 통해 양사간의 역량을 결집하여 synergy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2008년 5월 중국 쓰촨성 대지진 이후 피해 복구 지역을 대상으로 cisco와 함께 도시 재건 사업을 모색해 왔다.
 
이날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이명성 sk텔레콤 cto 겸 u-city사업단장과 오웬 첸 (owen chan) cisco사 아태지역운영담당 사장이 참석했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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