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40돌'을 맞아 동원그룹의 신규 비전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사회필요기업’ 은 그룹의 지속적인 성장동력을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것으로 규정하고‘사회정의의 실현’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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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새로운 가치 창조’는 보다 나은 생활, 보다 나은 편리성, 보다 나은 안전성, 보다 나은 건강성 등을 위해 기존의 가치보다 더욱 뛰어난 제품, 서비스 및 생활 문화의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게 동원그룹 측의 설명이다.
거기에 동원그룹은 ‘사회 필요기업’은 동원그룹이 반드시 사회에 필요한 기업이 되겠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지속적인 고용 창출과 납세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나아가 건전한 기업이윤을 창출하여 사회에 공헌하겠다고 의욕을 다졌다.
끝으로 ‘비전 2020’은 2020년에 그룹 매출 20조원, roe(return on equity) 20%를 달성한다는 것으로, 향후 동원그룹은 ‘비전 2020’ 달성을 위하여 식품유통사업 및 해외 사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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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0돌'을 맞은 동원그룹은 그룹 계열사 전임직원이 참여하는 소외 계층 대상 사회공헌활동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전국 10여 개 아동보육시설 고아원 및 장애인 보호시설을 대상으로 이번 달 말부터 현장 봉사 및 물품지원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동원그룹은 지주회사 동원엔터프라이즈를 중심으로 동원산업, 동원f&b, 동원데어리푸드, 동원홈푸드 등의 식품 계열사 및 통신, 건설, 포장재 분야의 동원시스템즈 등 13개 계열사를 두고 있다. 또한 2008년 그룹매출액은 약 3조원, 영업이익 2천억원, 2009년 그룹 매출 목표는 3조 3천억원, 영업이익 3천억원이었다.
박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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