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삼성전자, 애니콜 보디가드폰 이색 퍼포먼스 화제

이 달 말까지 신촌, 코엑스, 명동, 강남역 등서 길거리 진행

조신영 기자 | 기사입력 2009/04/20 [09:42]
삼성전자는 이 달 말까지 삼성모바일닷컴(kr.samsungmobile.com)에서 진행되는 '햅틱 미션 페스티벌(hapitc mission festival)'의 일환으로 행사 제품 중 하나인 '보디가드폰(sph-w7100)'을 고객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알리기 위한 '애니콜 보디가드폰 스트릿 퍼포먼스'를 개최한다.
 
지난 17일 신촌에서 시작된 이번 행사는 17일부터 19일, 24일부터 26일까지 코엑스, 테크노마트, 명동, 강남역, 용산 아이파크 등에서 진행된다.
 

© 브레이크뉴스

 
보디가드폰 스트릿 퍼포먼스는 여성이 보디가드폰으로 위기상황을 모면하는 방법을 뮤지컬 배우들이 등장해 경쾌하게 표현한다. 특히 1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퍼포먼스에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인 붐이 스토커로 등장해 시민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으며, 5백 여명의 인파가 몰려 큰 성황을 이뤘다.
 
출시 전부터 강력한 호신기능으로 화제가 되었던 '애니콜 보디가드폰'은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미묘한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김범과 김소은의 외전(外傳) 뮤직드라마가 조회수 3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애니콜 마케팅 관계자는 "색다른 퍼포먼스를 통해 '나를 지켜 주는 보디가드'라는 주제를 선보여 재미를 선사함과 동시에 고객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