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박영재 기자=사단법인한국다문화협회가 한국에 파견되는 베트남 근로자들의 행정적인 문제 돕기에 발벗고 나섰다.
이를위해 한국다문화 협회는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근로자들이 브로커들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한국의 학산행정사무소 (최영주 소장)과 바오아이(주) 니하 대표가 행정절차 지원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 ▲ 협약체결 (C) 한국다문화 협회 |
이날 협약체결에 이어 이들은 Quang Minh 직업학교 직업훈련소를 방문해 근로자교육과정을 직접 참관했다.
사단법인한국다문화협회 최원용 회장은 “우수한 근로자가 행정적인문제로 한국에 들어오지 못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같은 지원을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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