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스'를 공통 주제로 한 영화 '오감도'는 허진호, 변혁, 유영식, 오기환, 민규동 등 5명의 감독들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공동 연출한 작품. 특히, 배우 황정민, 엄정화, 김수로, 장혁, 배종옥, 김민선, 김강우 등 스타급 배우들과 이시영, 김동욱, 차수연, 정의철 등 신예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20일 공개된 영화의 티저 포스터는 영화의 중심 키워드인 '에로스'의 느낌을 고스란히 표현한 전신 누드 콘셉트로 화이트 톤의 세련된 느낌을 살려 외설스럽지 않고 감각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에로스를 표현해 눈길을 끈다.
영화제작사 관계자는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티저 포스터 속 누드를 공개한 여성에 대해 "영화에 등장하는 여배우가 아니다"라며 "전문 바디 모델을 섭외해 누드 포스터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최근 촬영을 모두 마친 영화 '오감도'는 후반작업을 거쳐 오는 7월 개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