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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원혼의 부활’, 새 캐릭터 ‘하얀 노파-검은 소녀’ 공개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6/23 [03:53]
전세계 4000억원의 흥행신화를 기록한 ‘주온’ 탄생 10주년 스페셜 프로젝트 ‘주온-원혼의 부활’이 올 여름 극한의 공포를 선사할 ‘하얀 노파’와 ‘검은 소녀’ 두 캐릭터를 공개했다.
 
공포영화 역사상 최고의 작품으로 손꼽히는 ‘주온’ 비디오판의 공포를 다시금 재현하기 위해 제작된 ‘주온-원혼의 부활’은 두 캐릭터를 통해 관객들에게 끝을 상상할 수 없는 절대공포를 안겨줄 예정이다.
 

 
티저 예고편에 잠깐 등장했던 하얀 노파와 검은 소녀. 하얀 노파는 ‘저주가 씌인 집’으로 이사한 후 살인사건의 희생자가 된 비극의 캐릭터. 검은 소녀는 쌍둥이로 태어났지만 빛조차 보지 못하고 죽어간 소녀의 분노가 만든 캐릭터이다.
 
이 두 캐릭터는 극한의 공포를 선사하며, 역대 최고의 공포 캐릭터인 ‘가야코’와 ‘토시오’의 뒤를 이어나갈 것이다. 더 업그레이드 된 끔찍한 저주를 퍼뜨릴 하얀 노파와 검은 소녀는 이전 ‘주온’ 시리즈를 뛰어 넘어 예측할 수 없는 공포의 세계로 관객들을 이끌 전망이다.
 
‘주온’ 탄생 10주년 스페셜 프로젝트로 제작된 ‘주온-원혼의 부활’은 더욱 강력해진 공포 캐릭터 ‘하얀 노파’와 ‘검은 소녀’로 많은 영화팬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일가족 살인사건 피해자의 저주와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하고 죽어간 소녀의 핏빛 원혼을 담은 최고의 공포영화 ‘주온-원혼의 부활’은 오는 7월 9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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