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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전지사, 작업현장 안전진단으로 무재해사업장 구현 !!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7/06 [14:35]
 한국철도공사 대전지사(지사장 강해신)는 제160차󰡒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지도원(원장 이광길)의 안내로 7월 6일 11시부터 증평건축사업소에서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3대 다발재해(협착,전도,추락)예방 안전점검과 건축물유지보수업무에 필요한 원판기계톱, 목공기계띠톱, 에어식알미늄캇터기, 전기대패 등 다양한 위험기계.기구에 대하여 분야별 전문가의 안전진단으로 진행되었으며,
 
▲     ©한국철도공사 대전지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지도원은 철도종사원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하여 청주역과 증평역에서 3일간에 걸쳐 이동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사업장 안전점검 등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지사장(강해신)은 이번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작업장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인지 제거하고 안전장치 기능을 재확인함으로써 무재해사업장 구현과 건강한 산업사회를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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