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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첫 주 75만 관객 동원, 평일 10만 여명의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끌며 가열찬 흥행 몰이를 하고 있는 ‘차우’. 관객들의 허를 찌르는 통쾌한 유머 코드로 전국을 웃음 바다에 빠뜨리고 있는 ‘차우’가 마지막까지 놓칠 수 없는 명장면 중 하나이자 가장 큰 웃음을 선사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그것은 바로 엔딩 크레딧 직전 나오는 에필로그 영상.
번뜩이는 재미를 자랑하는 ‘차우’에 걸맞게 조연배우부터 주연배우 순으로 등장하는 짧은 스페셜 크레딧이 끝난 후, 에필로그 영상에서는 영화 속에서 식인 멧돼지에 의해 봉변을 당한 포수 ‘백만배(윤제문 분)’와 화제의 인기 캐릭터 미친 여자 ‘덕구 엄마(고서희)’가 등장해 큰 웃음을 준다.
특히, 그간 악역 전문 배우로 정평이 나있는 윤제문이 기저귀를 차고 등장하는 파격 변신을 선보여 그의 연기 투혼을 다시금 확인케 한다. 에필로그 영상에서 ‘백만배’와 ‘덕구 엄마’가 나누는 대화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에서 ‘차우’의 명대사로 순위를 다툴 만큼 관객들의 웃음을 유발해 명실공히 ‘차우’ 속 최고의 웃음 포인트로 손꼽히고 있다.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로 시작해 시종 일관 웃음을 선사하며 마지막 엔딩 크레딧까지 자리를 뜰 수 없게 만드는 ‘차우’는 높아만 가는 입소문에 힘입어 장기 흥행을 이어갈 것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