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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와 라틴계의 매력을 모두 겸비한 특별하면서도 신비한 외모로 할리우드를 사로잡은 배우 바네사 허진스. 최근 맥심 선정 ‘2009년을 빛낼 가장 섹시한 스타’에 스칼렛 요한슨과 리한나를 제치고 1위에 올라 화제를 모았으며, 미국 영화전문사이트 무비폰 선정 ‘올 여름 섹시 여배우 12명’에 오르는 등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바네사 허진스는 미국에서만 9천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이며 흥행에 성공한 영화 ‘하이스쿨 뮤지컬’의 히로인이자 두 개의 앨범을 발매해 가수로서의 재능까지 인정받았다. 그런 그녀가 영화 ‘드림업’을 통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얼마전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무대에서 관중들을 압도하는 열정적인 공연 장면으로 눈길을 끈 바네사 허진스는 이번 작품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위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 또한 자신의 이름 사이에 숫자 ‘5’를 넣고 한 손엔 콜라, 그리고 다른 한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독특한 개성을 지닌 ‘샘’ 역은 사랑스럽고 귀여운 그녀의 평소 모습과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노래와 연기 모두를 완벽히 소화해내는 동시에 강한 개성으로 주목 받는 핫 스타 바네사 허진스와 함께 전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또 한 명의 소녀는 바로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의 엠마 왓슨.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를 연기한 엠마 왓슨은 아역 배우의 이미지를 벗고 여성스러우면서도 성숙한 매력으로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무엇보다 최근 개봉한 ‘해리포터와 혼혈왕자’를 통해 본격적인 러브 라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녀는 일거수 일투족이 기사화가 될 만큼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시리즈가 개봉할 때마다 한층 더더 빛나는 외모와 매력으로 이슈를 불러일으키는 엠마 왓슨과 이전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엉뚱하면서도 무심한 개성과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관객들을 설레게 할 바네사 허진스. 외모와 매력, 실력까지 모두 갖춘 이들의 가세로 최근 뜨겁게 불고 있는 소녀 열풍이 올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섹시하고 매력적인 밴드의 리더 ‘샬롯’, 카리스마 넘치는 4차원 보컬 ‘샘’, 그리고 함량 미달 엄친아에서 천재 매니저로 거듭나는 ‘윌’. ‘밴드슬램’의 우승을 위해 음악으로 의기투합한 이들의 꿈, 우정, 사랑을 담은 드림 프로젝트 ‘드림업’은 젊음과 열정이 살아 숨쉬는 최고의 무대로 8월 27일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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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