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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의원, 광주전남 국고예산확보 총력

28일 한나라당 의원들과 현장 실사 지원방문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9/08/26 [22:41]
 
전남 곡성출신 한나라당 이정현 국회의원(사진,비례대표)이 오는 28일 광주테크노파크와 전남의 생물의약산업단지 등을 찾아 내년도 국고예산 확보를 위한 자료수집활동에 나선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이정현 의원을 비롯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지식경제위원회 소속인 한나라당 이학재, 유재중, 이종혁, 임동규, 김옥이 의원 등이 함께 한다.

이 의원 일행은 이날 광주시를 방문, 광주테크노파크, 한국광기술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내년 예산관련 국비지원 내역에 대해 설명을 듣고 광주 r&d 특구를 비롯해 클린디젤자동차, 가전로봇 등 핵심 산업에 대한 육성과 지원방안을 논의한다.

이들은 이어 광주과학기술원을 방문, 학부신설에 따른 강의동과 기숙사 건립 및 차세대 에너지연구소 건설, 학제연구동, 석박사과정발전부지 국비지원 예산 신청과 관련한 현안간담회를 연다.

이들은 또 전남대 의과대학 병원을 방문해 의생명과학융합센터 건립과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의 전남 이전을 확약받기 위한 내년 예산 관철 방안을 현장에서 논의하게 된다.

이어 녹십자 화순 공장을 방문하여 최근 유행하고 있는 신종플루 백신 생산 현황을 둘러보고 애로를 청취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예결위원으로 연임된 이 의원은 “지난해 단지 서류만으로 호남 지자체의 지원을 요청 받아 예산확보 활동을 펼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현장에서 직접 듣고 눈으로 확인해야 확신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지자체에서 치밀한 계획을 잘 수립해 당위성을 인정받고 다음으로는 여야 정치권의 협력과 일치 된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의원은 올해 각 분야 전문가들을 대동하고 남해안 관광정책 수립을 위한 정책투어에 나서는 등 꾸준히 호남지역 정책자료 수집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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