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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보고]몰타 주일대사관 리셉션

줄리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5/02/08 [17:08]
 

몰타와 일본이 국교 맺은 60주년 기념행사를 발레타 포인시아 호텔에서 열렸다

영국령으로 150년 지배당시도 국교가 있었지만 독립 이후 새롭게 외교관계를

맺었다. 몰타 대사관은 2024년 개관했지만 대사는 이태리, 산마리노. 몰타 겸임

상주는 로마에 하기에 이곳은 임시 대사가 맡고 있다.

이날 몰타 여성 대통령이 참석하여 축사를 했으며 검도, 가라데 등 몰타인이

선보이는 시범이 인상적이었다. 몰타는 몰타인들이 일본 문화를 받아들이고

분재, 가라데. 검도 등 오랫동안 배우고 익히고 있는 점이 특별했다.

일본-몰타 관계는 일본과 몰타 간의 양자 외교 관계를 말한다.

몰타는 2020년 9월 28일부터 도쿄에 대사관을 두고 있다.

한편, 이탈리아 로마 주재 일본대사관은 몰타의 승인을 받아 2024년 개관했다.

Japan-Malta relations refer to bilateral diplomatic ties between Japan

and Malta. Malta has had an embassy in Tokyo since September 28, 2020. Meanwhile,

the Japanese Embassy in Rome, Italy received approval from Malta and opened in 2024.

日本・マルタ関係とは、日本とマルタの二国間外交関係を指します。

マルタは2020年9月28日から東京に大使館を置いています。

一方、イタリアのローマにある日本大使館はマルタの承認を受け、

2024年に開設され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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