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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6주차 ‘국가대표’, 4주 연속 예매율 1위 석권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9/02 [23:49]
영화 ‘국가대표’(감독 김용화 | 출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가 개봉 6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4주 연속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예매현황 집계와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 인터파크, 티켓링크와 극장 사이트 cgv, 네이트 영화 무비랭킹에서 모두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어 화제다.
 

 
누적 관객 649만 관객을 동원하며 식을 줄 모르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가 오늘 9월 2일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와 맥스무비, 인터파크, 티켓링크 예매율, 그리고 cgv , 네이트 영화 무비랭킹 예매율까지 1위를 석권하며 독보적인 행진을 이어갔다.
 
영화 ‘해운대’, ‘블랙’을 제친 것은 물론, 이번 주 개봉 예정작인 ‘프로포즈’, ‘드림업’ 등에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4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차지해 ‘국가대표’를 향한 흥행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를 가늠케 하고 있다. 이러한 폭발적인 열기에 힘 입어 영화 ‘국가대표’는 김용화 감독의 전작인 ‘미녀는 괴로워’(662만)의 흥행기록을 이번 주 중에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개봉 6주차에도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의 폭발적인 흥행 뒷심은 1230만 명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왕의 남자’와 같은 이례적인 흥행 패턴을 보여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개봉 1~2주에 관객 몰림 현상을 보이다 3주차부터 큰 드롭율을 보이는 기존 흥행작들의 흥행 공식을 깨고 뒤로 갈수록 무서운 흥행 뒷심을 보이고 있는 것.
 
태극마크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녀석들이 대한민국 최초의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국가대표’는 이제 전국 관객 700만 돌파를 향해 흥행 롱런을 이어갈 전망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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