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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 “'김영선 밀어라' 김건희 육성 첫 공개”

명태균게이트-윤석열 김건희의 공천개입 철저히 수사하라!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25/02/25 [14:41]

25일, 더불어민주당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단장 서영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김건희 여사와 명태균 씨 사이의 통화 육성 녹취를 재생하고 "윤석열-김건희, 대통령 부부가 공천에 개입한 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가 나왔다”며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서영교 단장(사진, 중앙)은 ”2022년 5월 9일, 그 육성 통화 후에 김영선씨는 전략공천 된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중립의 의무가 있다. 이 거대한 권력자가 공천에 개입했다면 불법이고 탄핵의 사유이다“고 규정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 날 서영교 단장은 “드디어 김건희씨의 육성이 나왔다. 윤석열 대통령이 “공관위에서 나에게 가지고 왔길래, 김영선이 좀 해줘라. 그런데 말이 많네 당에서”라고 하고 나서, 김건희씨가 명태균씨에게 전화한 육성이 드디어 나왔다“고 김건히씨의 육성을 공개했다. 

 

서 단장은 ”2022년 5월 9일, 그 육성 통화 후에 김영선씨는 전략공천 된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중립의 의무가 있다. 이 거대한 권력자가 공천에 개입했다면 불법이고 탄핵의 사유이다“고 규정했다. 

 

그는 “이 내용에 관한 것들이 USB에 담겨서 용산으로 전달되었다”며, 이 녹취를 공개한 주진우 기자는 “이 육성들이 언론사를 통해 용산으로 갔다. 이를 듣고 윤석열, 김건희가 대노했다. 대노하고 이 내용이 계엄까지 이어진 것 아닌가?”하는 이야기를 소개했다. 

 

충격적인 내용 한가지 더 말씀드리겠다는 서영교 단장은 “어제 법사위 소위가 있었다. 소위 위원장인 박범계 의원이 명태균씨를 만나고 와서 법무부 차관을 상대로 한 발언이다. 

 

법무부 차관에게 특검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박범계 의원은 “검찰이 명태균씨 핸드폰 관련 정치자금 부분만 포렌식 하겠으니 동의서에 사인해달라”고 했다고 한다. “과연 이것이 사실인지 온 세상에 낱낱이 밝혀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은 “당장 김건희를 소환해야 한다. 윤석열과 김건희의 공천개입을 낱낱이 수사해야 한다”며, “심우정 검찰총장,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은‘명태균게이트'의 수많은 정황 증거를 묵인하고 있었다. 작년부터 수차례에 걸쳐 작성됐던 검찰의 수사보고서는 잠자고 있었다”고 직격 비판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서영교 단장은 “검찰은 이런 내용들을 다 보았을 텐데, 김건희 여사를 왜 수사하지 않았는가?”되물으며, “검찰의 직무유기를 고발한다”고 밝혔다.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은 “당장 김건희를 소환해야 한다. 윤석열과 김건희의 공천개입을 낱낱이 수사해야 한다”며, “심우정 검찰총장,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은‘명태균게이트'의 수많은 정황 증거를 묵인하고 있었다. 작년부터 수차례에 걸쳐 작성됐던 검찰의 수사보고서는 잠자고 있었다”고 직격 비판했다.  

 

진상조사단은 “윤석열 김건희의 공천개입, 여론조사 조작 의혹 및 여론조사 무상제공 의혹,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김상민 공천 관련 자리 거래, 관권 동원 등과 관련해 검찰은 직무를 유기했고 축소하고 은폐했다”며, “윤석열, 김건희, 명태균, ‘윤건희게이트’를 낱낱이 수사하라”고 강력 촉구했다. hpf21@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emocratic Party Myeongtae-gyun Gate Truth Investigation Team “Kim Gun-hee’s voice, Kim Young-sun’s voice that was pushed out for the first time revealed”

 

Myeongtae-gyun Gate, thoroughly investigate!”

 

On the 25th,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s Myeong Tae-gyun Gate Truth Investigation Team (Director Seo Young-kyo) held an emergency press conference and played a recording of a phone call between Ms. Kim Gun-hee and Mr. Myeong Tae-gyun, and said, "There is irrefutable evidence that the President and Mrs. Yoon Seok-yeol and Kim Gun-hee intervened in the nomination process," and urged the prosecution to conduct a thorough investigation.

 

On this day, Director Seo Young-kyo said, "Ms. Kim Gun-hee's voice has finally been released. After President Yoon Seok-yeol said, "The Public Official Election Commission brought it to me, so Kim Young-sun should do something about it. But there's a lot of talk in the party," the voice of Ms. Kim Gun-hee calling Myeong Tae-gyun has finally been released," and released Ms. Kim's voice.

 

Director Seo stated, "After that voice call on May 9, 2022, Ms. Kim Young-sun was strategically nominated. President-elect Yoon Seok-yeol has a duty to remain neutral. If this huge power holder intervened in the nomination process, it is illegal and grounds for impeachment."

 

He stated, "The content related to this Reporter Joo Jin-woo, who released this recording, said, “These voices went to Yongsan through the media. Yoon Seok-yeol and Kim Gun-hee were furious when they heard this. Didn’t they go so far as to call it martial law?”

 

Director Seo Young-kyo, who will tell us one more shocking story, said, “Yesterday, there was a subcommittee meeting of the Legislation and Judiciary Committee. This is what Rep. Park Beom-gye, the subcommittee chairman, said to the Vice Minister of Justice after meeting with Mr. Myung Tae-gyun.

 

When the Vice Minister of Justice was told that a special investigation was needed, Rep. Park Beom-gye said, “The prosecution will only conduct forensic analysis of the political funds related to Mr. Myung Tae-gyun’s cell phone, so please sign the consent form.” He urged, “Whether this is true or not must be revealed to the world in detail.”

 

Director Seo Young-kyo asked, “The prosecution must have seen all this content, so why didn’t they investigate Mrs. Kim Gun-hee?” and stated, “I accuse the prosecution of dereliction of duty.”

 

The Myeongtae-gyun Gate Truth Investigation Team directly criticized, saying, “Kim Gun-hee must be summoned immediately. Yoon Seok-yeol and Kim Gun-hee’s intervention in the nomination process must be thoroughly investigated,” and “Prosecutor General Shim Woo-jung and Seoul Central District Prosecutors’ Office Chief Lee Chang-soo have been tacitly accepting numerous circumstantial evidences of the ‘Myeongtae-gyun Gate.’ The prosecution’s investigation reports, which had been written several times since last year, have been dormant.”

 

The Truth Investigation Team strongly urged, “The prosecution has neglected its duties, minimized, and covered up Yoon Seok-yeol and Kim Gun-hee’s intervention in the nomination process, suspicions of manipulation of opinion polls, suspicions of free provision of opinion polls, suspicions of payment of opinion poll costs, trading of positions related to Kim Sang-min’s nomination, and mobilization of government power,” and “Investigate Yoon Seok-yeol, Kim Gun-hee, Myeongtae-gyun, and ‘Yoon Gun-hee Gate’ thoroughly.” hpf21@naver.com

 

  기자회견문 전문 

 

김건희 육성, 김영선 밀라고 한 육성 나왔다!

"당선인이, 그냥 밀으라고 했어요” 공천개입 빼도 박도 못하는 물증 나왔다!

당장 김건희를 소환하라! 윤석열, 김건희의 공천개입, 낱낱이 수사하라!

 

어제밤, 김건희가 명태균 씨에게 전화해 김영선 전 의원 공천을 약속한

통화녹음이 공개됐습니다. 

김건희가 명태균에게 전화해 이뤄진 이 통화에는

옆에서 이야기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목소리도 담겼습니다.

윤석열-김건희, 대통령 부부의 빼도 박도 못하는 공천개입 증거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충격 그 자체입니다.

 

(-앞부분 생략-)

김건희 : 여보세요? 당선인이, 지금 전화를 했는데. 하여튼 당선인 이름 팔지 말고, 그냥 밀으..밀으라고(밀라고) 했어요. 지금 전화해서.

명태균 : 예. 고맙습니다. 당연하죠.

김건희 : 권성동하고, 윤한홍이가 반대하잖아요. 보니까. 그렇죠?

명태균 : 예. 당선인의 뜻이라고. 그렇게 해야 된다고 윤상현이를 압박했던 것 같더라고요.

김건희 : 네네. 그렇게 하여튼 너무 걱정 마세요. 잘될 거예요.

(-중략-)

김건희: 괜찮아요. 어쨌든 일단은 그게 잘 한번, 잘될 거니까 지켜보시죠. 뭐.

명태균 : 예, 고맙습니다.

김건희: (웃음)

명태균: 네, 잊지 않겠습니다. 제가. 내일 같이 뵙겠습니다.

김건희: 네, 선생님.

 

더불어민주당에서 공개했던 충격적인 윤석열 대통령의 육성에 이은

김건희의 육성입니다. 대통령 부부가 김영선 의원을 내리꽂았다는 게

윤석열, 김건희의 목소리로 증명되었습니다.

 

"공관위에서 나한테 들고 왔길래, 내가 김영선이 경선 때부터 열심히 뛰었으니까 그거는 김영선이를 좀 해줘라 그랬는데 말이 많네 당에서”라던

윤석열-명태균의 통화, 이 통화 40분 뒤인 2022년 5월 9일 

오전 10시 49분 김건희는 명태균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당선인이 지금 전화를 했는데 하여튼 당선인 이름 팔지 말고, 그냥 밀으라고 했어요. 지금 전화해서.”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권성동과 윤한홍이 반대하지만, 당시 공관위원장이었던 윤상현에게 전화해 김영선을 ‘밀어라'고 말했다는 뜻으로 해석됩니다.

김건희가 "잘될 거니까 지켜보시죠.”라며 명태균을 안심시킨대로, 

국민의힘 공관위는 바로 그 다음날인 5월 10일, 김영선 전 의원을

경남 창원 의창 국회의원 후보로 전략공천 했습니다.

 

이 공천이 도대체 왜, 김영선과 명태균 앞에 뚝 떨어지게 됐을까요?

당에서 반대하는 세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취임식을 하루 앞둔 당선인이 본인의 권력을 앞세워 공천을 밀어붙인 그 배경은 무엇인지,

윤석열에게 명태균과 김영선이 어떤 도움을 줬길래 국회의원 자리로

보답을 받은 건지, 검찰은 당장 수사해야 합니다. 

 

당장 김건희를 소환해야 합니다.

윤석열과 김건희의 공천개입을 낱낱이 수사해야 합니다.

심우정 검찰총장,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은 ‘명태균게이트'의 수많은

정황 증거를 묵인하고 있었습니다. 작년부터 수차례에 걸쳐 작성됐던 검찰의 수사보고서는 잠자고 있었습니다. 

 

윤석열 김건희의 1. 공천개입 2. 여론조사 조작 의혹 3. 여론조사 무상제공 의혹

4.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5. 김상민 공천 관련 자리 거래, 관권 동원 

등과 관련해 검찰은 직무를 유기했습니다. 축소하고 은폐했습니다.

다시 강력히 촉구합니다. 윤석열, 김건희, 명태균, ‘윤건희게이트’를 

낱낱이 수사하십시오.

 

명태균 씨가 주장했던 대로 황금폰에는 김건희의 육성이 

진짜 있었습니다. "지 마누라가 옆에서 ‘아니 오빠. 명 선생님 그거 처리 안했어? 명 선생님이 이렇게 아침에 놀라셔서 전화 오게 만드는 게 오빠 대통령으로 자격 있는 거야?’”라고 했다던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충격적인 육성 공개에 전 국민이 경악합니다. 이 모든 것을 가리라고, 숨기라고 검찰을 압박하는 국민의힘을 규탄합니다. 

국민의힘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합니다.

 

‘내가 구속되면 한 달이면 하야하고 탄핵이고 감당되겠나?'라던 

명태균의 조롱 섞인 말대로 윤석열의 탄핵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명태균은 USB에 윤석열, 김건희의 육성을 담아 

용산에 보냈다고 합니다. 

이것을 받은 윤석열과 김건희는 대노했고, 

결국 계엄까지 일으킨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실을 밝혀야 합니다.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은 

국민과 함께 끝까지 ‘명태균게이트’의 진실을 밝혀내겠습니다.

 

2025년 2월 25일

더불어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일동

- 단장: 서영교

- 부단장: 김병기, 한병도

- 위원: 김승원, 전용기, 김기표, 김용만, 박균택, 박정현, 송재봉, 양부남, 염태영, 이성윤, 이연희, 허성무

 

 박정현 위원(공천개입/당무개입 진상 조사본부) 발언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국민의힘 국회의원 공천개입 의혹에 대해 그동안 대통령실

은 “공천개입은 없었다”면서 “당시 윤 당선인은 공관위로부터 보고를 받은 적

도 없으며 또 공천을 지시한 적도 없다”고 했습니다. 

 

과연 대통령실 해명은 진실이었을까요? 

그들의 새빨간 거짓말이 온 천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공개된 윤석열의 “그건 김영선이 좀 해줘라 그랬는데, 뭐 그렇게 말이 많

네” 녹취, 그리고 명태균이 지인과 나눈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이) 마누라 앞에

서 했다고 변명하는 거야”에 이어, 드디어 김건희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가 공개되

었습니다. "당선인이, 지금 전화를 했는데. 하여튼 당선인 이름 팔지 말고, 그냥 밀으, 밀

으라고 했어요.” 이 정도면 윤석열, 김건희가 국민의힘 국회의원 선거 후보 공천에 

개입했다는 의혹은 더 이상 의혹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수사로 밝혀내야 합니다.

 

그런데 검찰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을까요? 작년 11월 창원지검의 수사보고서에 따

르면 이미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뭉개고만 있었습니다.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인 김건희, 소환 조사 한번 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검찰의 수사, 윤석열, 김건희, 윤한홍, 권선동, 이준석에 대한 수사, 두 눈 크게 뜨

고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습니다. 

 

검찰은 존재 이유를 국민께 증명하기 바랍니다. 윤석열의 충견으로 남아 소멸할지, 

국민 옆으로 돌아와 과거를 반항하고 다시 태어날 것인지 선택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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