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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에서 외면 당하는 태권도

태권도대회 TV 중계도 줄어

김동찬 기자 | 기사입력 2009/09/08 [19:17]
 
 
 
 
 
현재 태권도는 하나의 무예를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로 자리하고 있다.
 
태권도의 인구는 전 세계 190여개국 7000여만명에 달한다.
 
이에 발 맞추어 우리나라는 6,009억원을 투입, 전북 무주에 태권도공원 을 2017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태권도공원의 조성은  태권도의 발전뿐 아니라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중요한 수단이기도 하다.
 
그러나 정작  태권도에 대한 우리국 민들의 관심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으며  태권도 대회는 관중들의 외면을 당한채 태권도인들만의 잔치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   tv 중계 횟수도 줄어들어  국민들에게 태권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멀어지고 있다.
 
태권도를 문화브랜드로 만들어 세계에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도 먼저 국민들에게 태권도를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태권도 지도자들은 서로 자신들의 밥그릇 싸움만을 고집 하지 말고 태권도를 국민들의  가슴 속에 깊숙히 파고 들 수 있도록 홍보 전략을 펼쳐야 할 것이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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