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지난 6일 강원도 초청으로 동아시아 관광포럼 참석차 방한한 하멩꾸 부워노 10세가 인도네시아서 국민 가전브랜드로 인정받는 lg전자의 생산현장 답사 요청을 해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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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멩꾸 부워노 10세 일행은 lg전자 he사업본부 미디어사업부 박경수 부사장, mc생산담당 이웅범 부사장 등 lg전자 관계자들의 환영 속에 쇼룸 및 휴대폰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첨단 기술의 현장을 체험했다.
한편, 족자카르타 특별자치시는 자카르타, 아체와 함께 인도네시아 3대 특별주로 인도네시아의 자바섬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인구 300만의 교육, 과학, 문화의 중심지이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