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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술탄, LG전자 평택공장 방문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09/09/11 [10:18]
lg전자(대표 남용)는 10일 오후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특별자치시의 술탄(왕)인 하멩꾸 부워노 10세(h.h. sri sultan hamengku buwono ⅹ) 일행을 평택사업장에 초청, 휴대폰 생산라인 등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일 강원도 초청으로 동아시아 관광포럼 참석차 방한한 하멩꾸 부워노 10세가 인도네시아서 국민 가전브랜드로 인정받는 lg전자의 생산현장 답사 요청을 해와 이뤄졌다.
 
▲ lg전자 mc생산담당 이웅범 부사장이 10일 오후 lg전자 평택사업장을 방문한 하멩꾸 부워노 10세에게 블랙라벨시리즈 4탄 뉴 초콜릿폰을 소개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이날 하멩꾸 부워노 10세 일행은 lg전자 he사업본부 미디어사업부 박경수 부사장, mc생산담당 이웅범 부사장 등 lg전자 관계자들의 환영 속에 쇼룸 및 휴대폰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첨단 기술의 현장을 체험했다.
 
한편, 족자카르타 특별자치시는 자카르타, 아체와 함께 인도네시아 3대 특별주로 인도네시아의 자바섬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인구 300만의 교육, 과학, 문화의 중심지이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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