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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코끼리’, 11월 5일 과감한 19禁 영화가 온다!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0/06 [15:05]
장혁, 조동혁, 이상우 세 나쁜 남자들의 은밀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감독 정승구)가 올해 가장 대담한 문제작이자 화제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11월 5일로 개봉을 확정했다.
 
 ‘펜트하우스 코끼리’는 그 동안 야하고 섹시한 19禁을 표방한 영화들에 일침을 가하며 대담하고 파격적인 섹스신과 자극적인 대사로 연일 화제가 끊이지 않고 있는 작품.
 

 
티저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 공개로 영화의 수위가 한 꺼풀씩 벗겨질 때마다 올해 가장 ‘핫’한 문제작임을 입증하고 있는  ‘펜트하우스 코끼리’는 자극적이고 과감한 멜로 장르가 강세를 보이는 11월 첫째주 개봉으로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2007년 11월 8일 개봉해 장기 흥행 열풍을 몰고 온  ‘색, 계’와 2008년 11월 13일 개봉해 센세이션을 몰고 온 ‘미인도’에 이어 2009년에는  ‘펜트하우스 코끼리’가 역대 11월 흥행 바톤을 이어받을 예정이다.
 
지금까지 관객들이 만났던 한국 영화와는 차원이 다른 과감한 수위를 예고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펜트하우스 코끼리’는 남자들이 속으로만 품어 온 적나라하고 직설적인 대사와 설정으로 나쁘지만 매력적인 모든 것들을 한자리에 모은 대담한 문제작으로 오는 11월 5일 관객들에게 공개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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