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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청, 전남도 공무원 축구대회 우승

제12회 도지사기 시.군청 공무원 축구대회 뛰어난 성적

김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09/10/20 [11:03]
 
 
 
 
 
 
 
▲순천시청 직장 축구팀
 
전남 순천시청 축구팀이 제12회 전라남도지사기 시.군청 공무원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순천시는 20일  도내 시․군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방 행정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강진군에서 열렸다.

대회에는 전남도청을 비롯 시․군청 22개팀 1,0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장소는 매년 시․군 윤번제로 개최하고 있다.

순천시청은 선수와 임원 30명이 참여했고 예선전에서 곡성, 고흥, 도청, 무안, 목포를 차례로 누르고, 준결승전에서 장흥을 2대 1로 이기고 결승전에서 여수를 4대0으로 대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이끈 정길우 회장은 “평상시 업무에 충실하면서 회원들간의 친목과 화합을 최우선으로 매주 토요일 아침 6시부터 9시까지 열심히 훈련한 결과”라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순천시청 직장 축구 클럽은 축구를 사랑하는 직원들이 뜻을 모아 1982년에 창단하여 27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그동안 각종 직장대항 축구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순천=김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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