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는 9일 서민생활 공감형 정책사업으로 자기주택을 소유한 기초생활수급가구에게 가구당 수도 분기관 연결 공사비를 100만원 지원한다고 밝혔다.
여수시는 지난해 화정면 16가구, 삼산면 10가구 등 모두 2천400만원을 지원했고 올해는 총 70가구 7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1차 조사한 기초생활수급자 172가구 중 49가구를 선정했다.
여수시 관계자는 “기초생활수급가구 수도분기관 연결사업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용수가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수=김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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