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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싱글족 위한 ‘1인 관람석’ 특별 할인

30% 할인 가격으로 명당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기회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09/12/17 [04:42]
올해 최고 흥행작이자 관객이 뽑은 ‘연말 가장 보고 싶은 공연 1위’에 손꼽히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12월 공연 ‘1인 관람석’을 30% 특별 할인가로 판매한다.
 
‘1인 관람석’은 짝수로 판매된 좌석들 사이 사이에 낱석으로 있는 좌석으로 인기가 높은 좌석 군들 중에서도 낱석으로 남아있는 티켓을 찾아 볼 수 있다.
 

 
‘싱글족’이 새로운 문화 소비층으로 급부상하면서 영화뿐 아니라 혼자서 공연장을 찾는 싱글 관객들이 꾸준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싱글 관객들과 마니아층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공연계 최대 성대 성수기로 손꼽히는 12월 연말 공연을 할인가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로 자신의 여가 시간을 뜻 깊게 보내려는 싱글족들과 저렴한 가격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은 동성친구들은 ‘1인 관람석’을 이용해 볼 만하다.
 
‘오페라의 유령-1일 관람석’은 주중가 (화~금. 일요일 저녁공연) vip석(9만 1천원)~b석(2만 8천원)에, 주말가 (토.일요일 낮공연.공휴일) vip석(9만 8천원)~b석(2만 8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1일 관람석’은 12월 15일에서 30일까지 공연에 한정되며, 클립서비스 홈페이지에서 별도의 회원등록 없이 편리하게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오페라의 유령’은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채 오페라하우스 지하에 숨어 사는 음악의 천재 팬텀과 프리 마돈나 크리스틴, 그리고 크리스틴을 사랑하는 라울 간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를 담고 있다.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아름다운 음악, 공연 도중 1톤 무게의 샹들리에가 객석으로 떨어지는 환상적인 매커니즘으로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현재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 중이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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