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은 24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레옹-볼레서 열린 르망과의 2009-10시즌 프랑스 리그1 19라운드 경기에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4분 동점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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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망은 전반 36분 탈레치가 선제골을 넣으며 1-0으로 앞서 나갔다. 하지만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전한 박주영은 후반 4분 프랑수아 모데스토가 르망의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침투해 크로스를 올리자 골문 앞으로 달려들며 오른발로 정확하게 차 골망을 흔들었다.
이날 무승부로 리그 12위였던 모나코는 승점을 나눠 가져 8승3무7패(승점 27)를 기록하게 됐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