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박주영 시즌 6호골 ‘작렬’, 3경기 연속 득점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2/24 [06:07]
as모나코 박주영이 프랑스 프로축구 무대에서 3경기 연속골을 터트리며 팀을 무승부로 이끌었다.
 
박주영은 24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레옹-볼레서 열린 르망과의 2009-10시즌 프랑스 리그1 19라운드 경기에서 0-1로 끌려가던 후반 4분 동점골을 넣었다.
 
이로써 지난 17일 스타드 렌과의 홈 경기 결승골과 21일 올랭피크 리옹과의 홈 경기 동점골에 이어 3경기 연속 득점이며, 올 시즌 6호골(2도움)이다.
 
르망은 전반 36분 탈레치가 선제골을 넣으며 1-0으로 앞서 나갔다. 하지만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전한 박주영은 후반 4분 프랑수아 모데스토가 르망의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침투해 크로스를 올리자 골문 앞으로 달려들며 오른발로 정확하게 차 골망을 흔들었다.
 
이날 무승부로 리그 12위였던 모나코는 승점을 나눠 가져 8승3무7패(승점 27)를 기록하게 됐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