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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앨리슨 스토키, 2010 가장 섹시한 스포츠 스타 1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2/28 [02:53]
미국의 장대높이뛰기 선수 앨리슨 스토키(20)가 2010년 주목해야 가장 섹시한 여성 스포츠 스타 1위에 뽑혔다.
 
최근 미국의 스포츠전문 인터넷 신문 '블리처 리포트'는 2010년 주목해야 할 15명의 가장 섹시한 여성 스포츠 스타를 선정했으며, 이들 중 앨리슨 스토키가 1위를 차지했다.
 

귀여운 얼굴에 까무잡잡한 피부, 탄력 있는 몸매의 소유자 앨리슨스토키는 지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대표로 참가해 전세계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2위는 미국 알파인스키 대표 선수 린지 본(25)이 올랐다. 린지본은 2009 알파인 세계선수권에서 2관왕에 등극할 정도로 최고의 실력을 자랑한다. 배구선수에서 비치발리볼 선수로 변신한 제시카 가이신(24)이 3위에 선정됐으며, 덴마크 출신의 10대 미녀 테니스 스타 캐롤린 워즈니아키(19)가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지난 11일 lpga 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 우승한 미셸 위(20, 위성미)가 한국계 선수로는 유일하게 9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 외에도 미국의 피겨 요정 타니스 밸빈, 미국 출신 카레이서 다니카 패트릭(27), 미국의 하프파이프 스노보더 선수인 그레첸 블레일러(26), 우크라이나 출신 테니스 스타 엘레나 베스니나(23)가 각각 5~8위에 랭크됐다.
 
10~15위는 lpga 골퍼 나탈리 걸비스(26), 테니스 선수 빅토리아 아자렌카(20), lpga 골퍼 안나 로손(28), lpga 골퍼 폴라 크리머(23), 테니스 선수 엘레나 데멘티에바(28), 스켈레톤 선수 케이티 울랜더(25)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사진 = 블리처리포트)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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