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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T*옴니아2’ 3개월만에 30만대 돌파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1/12 [09:44]
 
삼성전자가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한 스마트폰 ‘t*옴니아2’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 30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전작인 t*옴니아1 판매량 16만대의 약 두 배에 해당하는 실적이다. 
 

삼성전자측은 t*옴니아2의 이런 인기 비결로 햅틱 아몰레드와 같은 일반 휴대폰 ui를 적용, 스마트폰 초보자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게 제작했고 또 지상파dmb, 디빅스 플레이어 등 한국 시장에 맞는 다양한 특화 기능을 탑재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와 관련 삼성전자 관계자는 “t*옴니아2는 스마트폰 사용자를 기존 얼리어답터에서 일반 사용자로확산한 스마트폰 대중화를 이끈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마트폰 라인업을 선보이며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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