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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농협은 10일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에서 개최된 「2025년도 우수 농축협 시상식」에서 추풍령농협이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 학산농협, 영동농협이 ‘상호금융대상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2025년 종합업적평가’ 전국1위(그룹)의 영예를 안은 추풍령농협은 견고한 신용사업을 기반으로 농축산물 판매와 마트사업 등 경제사업 뿐만 아니라 각종 조합원 환원사업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2025년 종합업적평가’ 전국 그룹 3위에는 서충주농협(조합장 김광진), 남체천농협(조합장 류승인), 백운농협(조합장 김성태), 충북원예농협(조합장 박철선)이 영예를 차지했다.
이와 더불어 학산농협과 영동농협은 ‘2025년 상호금융대상’에서 나란히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학산농협은 ‘3개년 연속 대그룹 1위’를 달성하며, 상호금융대상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025년 상호금융대상’ 우수상 1위에는 보은옥천영동축산농협(조합장 구희선)·서충주농협(조합장 김광진)·서청주농협(조합장 유호광)이, 우수상 2위에는 백운농협(조합장 김성태)이, 우수상 3위에는 동청주농협(조합장 도정선)이 수상하며 충북농협의 위상을 높였다.
충북농협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어려운 사업환경에서 내실 있는 경영과 적극적인 사업추진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충북 64개 모든 농축협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충북농협은 조합원과 국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받는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중앙회는 매년 전국 1,110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경제사업· 신용사업·교육지원사업 등 각종 경영성과를 종합한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과 재무관리·고객관리·사업관리 등 신용사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상호금융대상’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