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은 21일 오전 4시 45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프리미어리그 2009~2010 22라운드에 선발출전해 80분간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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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볼튼은 경기 초반 2골을 먼저 터뜨렸음에도 불구하고 아스널에게 연속 4골을 허용하며 2-4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1패를 추가한 볼턴은 4승6무10패(승점 18점)를 기록해 강등권 19위 탈출에 실패했다.
영국의 '스카이스포츠'는 이청용의 활약에 대해 "잘 뛰었다(ran well)"는 평가와 함께 평점 7점을 부여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