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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3개 농협·직원들,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수상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6/04/08 [15:03]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NH농협생명 충북총국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호텔에서 열린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충북 3개 농협과 직원 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NH농협생명 연도대상은 농업인의 실익 증대와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전년도 생명보험 실적에 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농축협 사무소 및 직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사무소 부문에서 남청주농협(조합장 이길웅), 내수농협(조합장 변익수), 서충주농협(조합장 김광진)이 대상을 받았고, 개인 부문에서는 총 9명의 직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충북원예농협 이길우 계장은 개인 부문 은상과 더불어 ‘건강보장 부문 전국 1위’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한 조합장과 직원들은 “조합원과 임직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연도대상을 수상한 만큼 영광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2026년도에도 최선을 다해 연도대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한 목소리로 소감을 밝혔다.

 

  황재희 NH농협생명 충북총국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조합원 과 고객들의 보장자산 증대에 힘써주신 충북농협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수상의 영예를 안은 사무소와 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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